가수 김정민이 완벽한 라이브와 남다른 입담으로 '라디오쇼'를 꽉 채웠습니다. 12월 2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이날 박명수는 "'라디오쇼' 나온 지 1년 5개월 됐다. 병원 정보 의료 커뮤니티에 글이 올라왔다.
제목, 김정민 '박명수의 라디오쇼' 나와서 수입 없어서 계속 마이너스 되고 있다고 하네요. 요즘 불러주는 곳이 없다고, 예전에는 앨범도 많이 팔렸다고 그때 박명수한테 '나를 수면 위로 올려주면 좋겠다' 했는데 박명수도 '자기도 수면 아래에 있다'고 하네요.
이런 기사 그때 났는데 기억하세요?"라고 물었습니다.
김정민은 "엄청 많이 났다. 1년 5개월 전에 한참 많이 듣던 소리가 루미코 씨가 학부모님들한테 '그렇게 많이 힘드셨어요?'라고.
안 힘들지는 않았지만 은행 돈을 가져다 쓰고 2달 있다 다시 채워 넣고 이런 것 반복된 생활이었다. 마이너스 통장을 많이 가져다 썼다.
그런데 너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