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이지훈의 루머를 언급하며 응원을 당부했습니다. 아야네 이지훈(인스타그램) 19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남겼습니다.
먼저 그는 SBS '동상이몽' 출연 계기가 출연료 때문이 아니었다고 전하며 "사실과는 전혀 다른 수많은 루머, 이미지로 만들어진 지훈 씨에 이미지를 바꿀 계기가 되겠다 싶어서였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야네 인스타그램 이어 "다정하고, 선하고, 따뜻한 사람이라는 걸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으면 했다.
진짜 이지훈을 모든 분들이 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시작을 하게 되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야네 인스타그램 끝으로 "아직 서투른 우리라 많이 부족하지만 더 열심히 살라고 상을 주셨다고 생각한다.
항상 지훈 씨가 편안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게 서포트 하겠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아야네 인스타그램 한편 14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달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동상이몽2'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주목받았습니...